/사진=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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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수산코너에서 봄철을 맞아 싱싱한 국내산 주꾸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봄 주꾸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시기에 가장 맛이 좋다는 주꾸미는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차고 영양분이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수산물이다.
필수아미노산과 타우린이 다량 함유돼 있어 나른하고 피로한 봄에 기력을 충만 시키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100g당 378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