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3월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농협하나로유통, 가락공판장과 농협유통 양재점, 성남유통센터 등 바이어와 경매사를 대상으로 전남 원예농산물의 수도권 판매확대를 위한 시군 합동마케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합동마케팅에는 연합사업단 8개소가 참여했으며 현재 출하중인 딸기, 방울토마토, 고구마, 봄배추와 2분기 출하예정인 멜론, 비파, 감자 등 주요 품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