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본사에서 지난 26일 열린 ‘상생협력·동반성장 위한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 /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 본사에서 지난 26일 열린 ‘상생협력·동반성장 위한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 /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은 서울 본사와 부산사무소에서 ‘상생협력·동반성장을 위한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이번 간담회에서 협력사와 ‘상생협력·동반성장’ 위한 2019년 사업계획과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또 현장 애로사항 경청, 기술 및 품질향상 방안 논의, 안전사고 예방교육 장려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매년 우수협력사를 선정, 입찰 기회 및 현금 결제 확대, 계약이행보증금 완화 등의 다양한 혜택을 확대 부여하기로 했다.

특히 공사현장에서의 안전분야 개선 사례를 공유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고민하기로 했다. 또 기술 및 품질 개선 방안 등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며 하자개선,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에 대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 밖에 매년 실시 중인 명절 전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사들의 자금운용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더불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