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해결 위한 범국가기구' 현판식
환경부가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현판식을 진행한 가운데 김숙 전 유엔 대사(왼쪽)와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이 악수하고 있다

'범국가기구'는 대통령 직속으로 사회 각 분야 대표로 구성된 본회의와 500여명의 국민정책참여단으로 구성, 과학적인 논의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 자문단도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