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왼쪽부터), 김숙 전 유엔 대사,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 윤창열 미세먼지 개선기획단장.
▲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왼쪽부터), 김숙 전 유엔 대사,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 윤창열 미세먼지 개선기획단장.
환경부가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현판식을 진행한 가운데 설립추진단장을 맡은 김숙 전 유엔 대사(왼쪽 2번째)와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3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범국가기구'는 대통령 직속으로 사회 각 분야 대표로 구성된 본회의와 500여명의 국민정책참여단으로 구성, 과학적인 논의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 자문단도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