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들 공개.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이현이 아들 공개.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최근 출산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오늘(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굿모닝"이라는 문구와 함께 둘째 차키(태명)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키는 태어난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앞서 지난 11일 이현이는 "인테리어 완성샷!! 둘째를 맞이하기 전에 집 인테리어를 다시 했어요~ 살고 있는 집을 부분적으로 고치는 거라 힘든 점이 무척 많았지만완성하고 나니 마음에 쏙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결혼 후 2015년 12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