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DB |
서울 도봉경찰서는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로 허모씨(44)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13일 오후 2시께 서울 도봉구 도봉동 야산에 낙엽에 불을 붙여 산림 990㎡를 태운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허씨가) 사회 불만으로 불을 질렀다가 다시 끄려고 했지만 불길을 잡을 수 없어 직접 화재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불은 15분여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자세한 방화동기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 신청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13일 오후 2시께 서울 도봉구 도봉동 야산에 낙엽에 불을 붙여 산림 990㎡를 태운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허씨가) 사회 불만으로 불을 질렀다가 다시 끄려고 했지만 불길을 잡을 수 없어 직접 화재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불은 15분여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자세한 방화동기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 신청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