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 네이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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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2200선을 내줬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0.48%(10.53) 내린 2190.50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598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165억원, 491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0.30%(6.63) 하락한 2194.4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 증시의 경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59.34포인트(0.2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6.43포인트(0.2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81포인트(0.23%) 각각 하락한 채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의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논란이 이슈되면서 증시가 출렁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2.17%), LG화학(0.97%), 포스코(0.77%) 등은 강세를 보였고 삼성전자(-0.22%), 셀트리온(-2.98%), 삼성바이오로직스(-6.49%), LG생활건강(-3.12%), 삼성물산(-4.98%)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 / 네이버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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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전일보다 0.98%(7.39) 하락한 750.43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57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304억원, 230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포스코케미칼(0.90%), 원익IPS(2.25%) 등은 상승세를 보였고 셀트리온헬스케어(-3.52%), 신라젠(-1.69%), 헬릭스미스(-1.82%), 에이치엘비(-1.42%), 펄어비스(-2.27%), 휴젤(-2.82%) 등은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