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마약 투약 혐의 박유천, 여전히 묵묵부답 임한별 기자 2019.04.26 | 16:30: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2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포승줄에 묶인 채 남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주요뉴스 동대표 갑질에 관리실 직원 전원 사표…엘베에 '9가지 사직 이유' 공지 "일 있어서" 국정조사에 오후 출석한 선관위원들…"국민에 집단 항명" 쿠팡 PB 하도급 의혹 일단락…'30억 상생안' 사건 마무리 친구 가족 결혼식에 축의금 5만원 냈다고 핀잔…"이게 욕먹을 정도냐?" '음주 뺑소니' 김호중, 767일 만에 나온다…30일 가석방 출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