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포토] 바람의 언덕서 울려펴진 판소리 '사랑가'
머니S와 광주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5회 무등산 역사길 가족힐링 트래킹 행사가 27일 충장사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국악그룹 꽃가람 김다은 대표(왼쪽)가 고수 박다희씨의 장단에 맞쳐 '사랑가', '진도아리랑', '너영나영', '한오백년' 등 판소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