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C제일은행 |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착한도서관프로젝트의 주제는 ‘시각장애청년, 퓨처메이커스(Future Makers)를 위한 창의적 기업가 가이드’다. ‘퓨처메이커스’는 차세대 주역인 청년들 중 특히 시각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의 교육, 성장, 자립을 지원하는 SC제일은행 및 그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지역사회공헌 활동 주제다.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8’도 이 같은 일환으로 진행된다.
오디오 북은 시각장애청년들이 사고의 전환을 통해 누구보다 우수한 자신만의 강점과 자질을 찾아내고 사회 혁신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퓨처메이커스의 정의 ▲장애를 극복한 기업가 정신과 사회혁신 사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와 실천 방안 ▲창의적 아이디어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디자인씽킹’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실천방법 등이 있으며 총 100개의 콘텐츠로 구성된다.
유관 교육 전문가 및 대학교수진이 개발에 참여하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자문단, 시각장애청년들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 ‘좋은이웃컴퍼니’가 자문 및 감수한다. 오디오 북 제작을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웹페이지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
아울러 SC제일은행은 이 기간 동안 SNS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이끌 시각장애청년들의 남다름’이라는 주제로 시각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목소리 기부 신청자는 오는 6월 6~7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되는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 초청되며 시각장애인 심사위원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100명이 최종 기부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오디오 북은 오는 7월 중 완성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전국 맹학교, 점자도서관, 시각장애 관련 단체 및 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는 믿음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시각장애청년들이 남들이 보지 못하는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더 나은 세상을 이끄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SC제일은행은 이 기간 동안 SNS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이끌 시각장애청년들의 남다름’이라는 주제로 시각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목소리 기부 신청자는 오는 6월 6~7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되는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 초청되며 시각장애인 심사위원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100명이 최종 기부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오디오 북은 오는 7월 중 완성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전국 맹학교, 점자도서관, 시각장애 관련 단체 및 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는 믿음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시각장애청년들이 남들이 보지 못하는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더 나은 세상을 이끄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