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다양한 브런치 메뉴에 활용 가능한 소반 조리 샐러드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집에서도 전문점 부럽지 않은 근사한 브런치 메뉴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샌드위치, 카나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조리 샐러드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세븐일레븐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소반'의 상품으로 '소반 명란 포테이토 샐러드', '소반 크래미아 샐러드'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000원.
세븐일레븐 '소반 조리 샐러드' … 브런치 메뉴로 간편하게 활용해보세요

'소반 명란포테이토 샐러드'는 최근 인기 식재료인 명란을 활용한 조리 샐러드로 부드러운 감자와 짭쪼름한 명란이 조화를 이루는 상품이다.
'소반 크래미아 샐러드'는 샐러드 소재로 꾸준히 인기 있는 맛살 소재를 활용한 상품으로 게맛살과 마카로니, 스위트 콘을 넣고 새콤한 소스로 버무려 완성했다.


세븐일레븐 '소반 조리 샐러드'는 브런치 메뉴로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먹거나 반찬, 안주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상품은 소반이 1인 가구 식생활에 딱 맞춘 최적화된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1인분에 딱 맞는 중량(110g)으로 구성됐다.

장여정 신선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세븐일레븐은 가정간편식 소반을 올해 핵심 먹거리 전략 상품으로 선정하여 1인 가구 식생활에 최적화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HMR 시장이 더욱더 커지는 만큼 소반 운영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