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첫 공판 조현아, 주먹 불끈 쥐고임한별 기자2019.05.02 | 13:06:24가-100%가+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필리핀 여성 위장 입국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