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명희, 굳게 닫은 입임한별 기자2019.05.02 | 13:07:26가-100%가+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필리핀 여성 위장 입국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