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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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지난 1일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2019년 특별기획전시인 감성과 상상을 자극하는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 개전식을 시작했다.
이날 개전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 광명시의원, 광명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디지털 놀이활동-피지털(phygital)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어린이는 물론이며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전시를 즐기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는 11월2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라스코전시관 운영 및 예약 관련 상세 문의는 광명동굴 누리집, 광명도시공사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