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금광저수지. /사진=뉴스1
안성 금광저수지. /사진=뉴스1

경기 안성시 저수지에서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 1명이 의식불명이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2시43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면 금광저수지 한 선착장에서 보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탑승객 13명 중 1명이 의식을 잃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피해가 있는지 파악 중이다. 경찰은 함께 있던 탑승객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