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주택 밀집지역/사진=머니S DB. |
오는 6~8월 사이 광주에서는 4126가구, 전남은 4102가구 등 총 8228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전남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 1060가구,1427가구에 비해 크게 늘어난 물량이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9년 6~8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11만2359가구로 5년평균(9만5000가구) 대비 18.2% 증가했으나, 전년동기(11만7000가구) 대비 3.9% 감소했다.
광주는 4126가구 전남에서는 4102가구 등 총 8228가구가 입주한다.광주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60가구에 비해 25.6%, 전남(1427가구)은 34.7% 증가한 것이다.
6월 광주는 ▲남구 효천1지구 B2블록 시티프라디움 1164가구, ▲동구 내남지구 진아리채 1차 1블록 483가구, ▲서구 화정동 엘리체 퍼스티지 218가구 등 186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전남지역 입주 물량은 전무하다.
7월 광주에서는 ▲광산구 우산동 행복주택 361가구, ▲동구 용산지구 1-BL 국민임대 및 행복주택 528가구 ▲동구 용산지구 모아엘가 3블록 570가구 ▲북구 양산동 유탑 유블레스 스카이뷰 102가구 등 2261가구, 전남은 ▲목포시 석현동 목포라송 센트럴카운티 3차 361가구 ▲영암군 삼호읍 영암산업단지 중흥S클래스 1360가구 ▲해남군 구교리 파크사이드 2차 323가구 등 2044가구가 새 주인을 맞는다.
8월 광주는 입주 물량이 전무하고, 전남에서는 ▲목포시 용해지구 천년가 308가구 ▲순천시 신대배후단지 B2-1 중흥S클래스 1464가구 ▲여수시 관문동 골드클래스 286가구 등 205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