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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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결혼 적령기 미혼남여가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김해시는 ‘제1회 미혼남녀 만남&인연 만들기 행사’를 오는 6월29일 오후 1시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연회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결혼 기피현상이 사회문제가 되는 현실에서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해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이다.

참여대상은 만27세~39세로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김해시 소재 직장인 미혼남녀로 6월21일까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이메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시 여성아동과로 제출하면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두근두근 사랑할까요’라는 부제로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 미혼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열어갈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