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원, 애니박스가 ‘꿈을 만드는 사람들3’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대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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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일) 밤 10시 애니박스, 17일(월) 오전 9시 애니원에서 첫방송 하는 ‘꿈을 만드는 사람들3’는 요즘 청소년들이 되고 싶은 ‘꿈’ 중 하나인 웹툰 작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웹툰 작가들이 실제로 일하는 모습과 창작 과정들을 볼 수 있으며, 기존 포털사이트 웹툰 뿐만 아니라 SNS를 이용한 인스타툰 등 점차 넓어지고 있는 웹툰의 여러 장르도 접해볼 수 있다.

1회에서는 다둥이네 육아일기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거느리고 있는 웹툰 <패밀리 사이즈>의 부부 작가 남지은 작가와 김인호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 이후에도 토요 웹툰의 절대 강자, 학원 시트콤 드라마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 푸들 남매 히찌와 차맥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인스타툰 <찌맥툰>의 정승민 작가 등 다양한 장르의 웹툰 작가들을 매회 만나볼 수 있다.


이 외 자세한 방송 시간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애니박스 홈페이지와 애니박스 페이스북, 애니원 홈페이지와 애니원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