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위) 다니엘 튜더(아래). /사진=MBC, 뉴시스
곽정은(위) 다니엘 튜더(아래). /사진=MBC, 뉴시스

방송인 겸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남자친구가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라고 한 언론매체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곽정은 소속사 측이 입장을 내놨다.
곽정은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3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린 뒤 10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이해받았다고 느끼는 연애가 처음인 것 같다. 사랑받는다는 느낌은 보통 연애하면서 받는데, 내 감정이나 상황을 인정받고 있다는 욕구는 이 친구를 통해 완전히 다 채워졌다”며 연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에 이날 한 언론매체는 곽정은의 연인이 바로 다니엘 튜더라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1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IQ 177 영국 뇌섹남'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