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사진제공=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의 대상경주의 열기가 4월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오는 30일(일에는) 제15회 부산광역시장배(GII, 1800m, 상금6억)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펼쳐진다.
올해들어 렛츠런파크는 매번 5만명 가량의 많은 관객이 지켜보는 대상경주 붐업을 위해 남녀노소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축하공연 무대를 야심차게 기획했다. 지금까지 백수정,윤수현,박구윤과 같은 내로라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방문해 우승의 열기를 이어갔다.

앞서 진행된 대상경주에서는 훌륭한 스피드와 체력을 갖춘 다양한 우수마들이 뛰어난 역량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영광의 주인공들은 제15회 KRA컵 마일 대상경주의 ‘글로벌축제(국산,수3세, 최상식 조교사)’, 제14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의 ‘가온챔프(국산,수4세,안병기 조교사)’, 제20회 코리안오크스배 대상경주의 ‘딥마인드(국산,암3세, 김영관 조교사)’이다.


트로트이 여왕 장윤정이 제15회 부산광역시장배의 무대를 마지막을 장식한다. 또, 올해 상반기 대미를 장식할 제15회 부산광역시장배의 장거리 최강마는 누가 될 것인가 역시 초미의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