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사진=뉴시스
서울시교육청. /사진=뉴시스

서울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1253명을 선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2020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일정을 홈페이지에 사전예고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103명, 초등학교 교사 370명, 특수학교 교사 34명이다. 아울러 중등학교·특수학교(중등)·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교사는 31개 과목 총 746명이다.


유·초등교사의 경우 오는 9월11일 시행계획을 공고한 후 같은 달 23~27일 원서를 접수하고 11월9일에 1차 시험을 진행한다.

중등교사는 오는 10월11일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같은 달 21~25일 원서를 접수한 후 11월23일 1차 시험이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