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3층 '르꼬끄' 매장에서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매직 프린트’ 기능이 적용된 래시가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 3층 '르꼬끄' 매장에서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매직 프린트’ 기능이 적용된 래시가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본격적인 휴가시즌에 돌입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3층 ‘르꼬끄’에서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매직 프린트’ 기능이 적용된 래시가드를 선보이고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28℃ 기준으로 팔 부분 문구의 색을 변하게 해 체온변화를 즉각적으로 알 수 있으며, 체온 유지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나 수영, 서핑 등 다양한 워터 스포츠를 즐길 때 유용하다.


또한 3층 아웃도어 ‘코오롱 스포츠’에서는 쿨링 시스템이 내장된 스마트 ‘쿨링 백팩’을 출시 했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무더운 더위에 백팩을 메면 어깨와 등이 땀으로 흠뻑 젖기 쉬운데 ‘쿨링 백팩’은 백팩에 내장된 USB연결 단자에 보조배터리를 연결한 뒤 어깨 끈에 부착된 스위치를 누르면 목 부위와 등 부위에서 송풍기가 작동돼 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시키고 공기를 유입시켜 쾌적하게 백팩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