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수주한 사우디 마잔 가스플랜트 계약식 모습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수주한 사우디 마잔 가스플랜트 계약식 모습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3조2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가스 플랜트 공사를 성공했다는 소식에 4거래일 만에 상승전환했다.
10일 오전 9시35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750원(1.57%) 오른 4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9일(현지시간) 사우디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발주한 사우디 마잔(Marjan) 개발 프로그램 ‘패키지 6’과 ‘패키지 12’ 공사를 총 27억달러(약 3조2000억원)에 수주하고 사우디 현지에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