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이사장 선재)은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Rice Cooking' 체험을 9월 8일까지 걸쳐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으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활용법을 알리고자 쌀을 활용한 김밥, 주먹밥, 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한식진흥원, 여름방학 ‘온 가족이 함께하는 Rice Cooking’클래스 매주 토요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한 김밥은 대표적인 여름 식재료인 오이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를 넣어 만들고, 취나물, 숙주나물, 도라지나물 고사리나물로 만든 나물밥에 강된장을 넣어 주먹밥을 만들거나, 팥고물로 소를 넣어 떡을 함께 빚어볼 예정이다.
각 클래스당 모집인원은 25명으로 한식문화관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체험비는 1인당 5천원이다. 

선재 이사장은 “제철 식재료와 쌀을 활용한 음식을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우리 땅에서 나는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간편하게 건강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