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상현.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상현.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상현이 윤종신을 대신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11일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윤상현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윤종신 대신 자리를 채워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MC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 기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10월 해외로 출국, 한동안 '라스'를 떠난다. 이에 따라 '라스'는 후임 MC를 찾는 과정에서 스페셜 MC 체제로 운영된다.


오는 18일 윤상현이 출연하는 '라스'에는 가수 임창정, 승국이, 코미디언 김대희,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