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역대 최대실적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10시11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33000원(3.82%) 오른 8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1600원(1,77%) 오른 9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코웨이의 올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4% 늘어난 7596억원, 영업이익 7.6% 증가한 1403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같은기간 17.4% 상승한 1107억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