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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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3일 1184~118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4.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ISM제조업지수가 예상과는 달리 부진하게 발표된 반면 유로존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으로 유로화 반등하면서 하락했다"면서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과 위험회피성향에 소폭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