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금자 8대 총동문회장은 "수료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1500여명의 동문들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김성윤 9대 총동문회장은 "수료할때 졸업할때가 끝이 아니라, 35기가 주축이 되어서 9대 총동문회가 이끌어질수 있도록 바란다"라며 "연세대 FCEO에서 얻을수 있는 것이 많았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김동수 상근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명예와 책임을 가지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이 전례없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 산업인 함께 주축이 되어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을 일으키는 리더로써 K프랜차이즈가 세계속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함께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세대 FCEO 총동문회는 오는 12월 9일(월) 오후4시부터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8대, 9대 이취임식과 함께 2019년 송년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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