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이 21개월만에 주식거래가 재개된 이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경남제약은 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64% 내린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엔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 이내 하락전환하며 21.00% 급락했다.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는 지난 4일 경남제약의 상장 유지를 최종 결정해 전날부터 주식거래가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