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옥’, 일품 고기 맛 만드는 ‘곁들임 메뉴 3종’ 출시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의 로스구이 전문점 ‘로스옥’이 고기의 맛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곁들임 메뉴 3종을 출시했다.
‘로스옥’이 출시한 메뉴는 최상급 고기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줄 최고의 조합으로 꾸려졌다. 곁들임 메뉴는 겹치지 않는 맛으로 준비되어 취향에 맞게 주문할 수 있다.

새로 나오는 곁들임 메뉴는 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된다. ▲랍스터의 꼬리와 레몬버터 소스가 함께 나오는 ‘랍스터 테일’,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진 ‘갑오징어와 더덕’, ▲양송이버섯, 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아스파라거스를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버섯 모둠’이다.


각 메뉴의 가격은 ‘랍스터 테일’ 18,000원, ‘갑오징어와 더덕’ 15.000원, ‘버섯 모둠’ 9,000원이다.

SG다인힐 관계자는 “로스옥은 삼원가든과 다인힐이 오랜 시간 지켜온 고기에 대한 원칙이 반영된 브랜드다"라며 "이번 신메뉴는 로스옥이 자랑하는 고기의 맛과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