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권남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오른쪽)이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왼쪽)으로부터 청년창업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등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2019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캠코 |
일자리 유공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을 위한 탁월한 공로가 있고 일자리위원회 활동에 기여한 개인·민간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20곳에 수여되는 표창이다.
캠코는 국민 창업수요에 부응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10월 국유재산인 나라키움 역삼A빌딩에 기획재정부, 서울특별시, 코이카, 공유오피스기업인 스파크플러스 등과 협력하여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를 설립했다.
이는 국유재산을 청년층 창업지원에 활용한 최초의 사례이자 정부·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조성한 우수 협업모델이다.
특히 캠코는 청년창업허브 3~4층에 위치한 소셜벤처허브 설립을 위해 지난해 11월 서울특별시, 한국장학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청년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지원체계를 수립하고 소셜벤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또한 캠코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 소재 7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동기금인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앞으로도 캠코는 가계·기업·공공부문의 재기를 지원하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캠코는 국민 창업수요에 부응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10월 국유재산인 나라키움 역삼A빌딩에 기획재정부, 서울특별시, 코이카, 공유오피스기업인 스파크플러스 등과 협력하여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를 설립했다.
이는 국유재산을 청년층 창업지원에 활용한 최초의 사례이자 정부·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조성한 우수 협업모델이다.
특히 캠코는 청년창업허브 3~4층에 위치한 소셜벤처허브 설립을 위해 지난해 11월 서울특별시, 한국장학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청년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지원체계를 수립하고 소셜벤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또한 캠코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 소재 7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동기금인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앞으로도 캠코는 가계·기업·공공부문의 재기를 지원하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