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에 형형색색의 컬러를 입히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UX)을 갖추는 등 변화를 주고 있지만, 고속충전기, 무선충전기, 고속보조배터리, 차량용충전기, 고속충전케이블 등의 주변기기 컬러는 대부분 검은색 아니면 흰색 계통이다.
과거 다양한 색감의 제품을 이용해 단순하게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자 했다면 요즘은 자극적인 색감을 이용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도 한다.
이른바 ‘컬러 마케팅’. 소비자의 눈을 자극해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게 목적이며, 아날로그적 감성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감성 마케팅의 일환이다.
아트뮤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다양성을 충족시키고, 감성 모바일 고속충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