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와 손잡고, 오는 2월2일까지 ‘피자뷔페’ 쿠폰을 9,900원 (평일 기준)에 판매한다.
이 행사는 외식 선호도가 늘어나는 ‘신(新)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가족 고객은 물론 나 홀로 외식 메뉴로도 인기가 높은 ‘피자뷔페’가 행사 제품으로 선정됐다. 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주는 이의 비용 부담은 덜고 받는 이의 실용성을 높여 실속을 추구했다.
미스터피자 뷔페는 6종 내외의 피자 메뉴를 비롯해 신선한 샐러드, 사이드메뉴, 커피까지 약 30여 종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그 중 ‘마약 옥수수 피자’, 부드러운 ‘에그타르트 피자’ 등은 뷔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그 인기가 특히 높다.
평일 이용권은 9,900원, 주말 이용권은 10,900원에 판매되며, 2월 2일까지 티켓몬스터의 블랙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티몬 블랙딜에서는 케이뱅크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4천 원, 차이로 3천원 이상 구매 시 2천 원의 추가 할인도 제공해 초특가로 피자뷔페를 이용할 절호의 기회다.
쿠폰은 행사 기간 내 1인당 100개까지 구매 가능하며, 피자뷔페 진행 매장은 미스터피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최근 명절 외식족이 증가하며 피자뷔페 등 실용성 높은 외식이용권을 구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라며 “피자뷔페 쿠폰 선물로 지갑 걱정은 덜고 마음은 더욱 풍요로운 명절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