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연 대표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 지역 중 가장 확진자가 많은 대구지역을 지정하여 기부했다. 대구는 우리나라 원단의 중심지로서 퀼트사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 지역으로 주력 브랜드 “바이핸즈” 원단 생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확산에 많은 거래처들이 어려움을 겪고있음을 알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윤정연 대표는 '사회공헌기업'을 기업 경영이념 중 하나로 하고 국내로는 한부모자녀 장학금 지원, 사회 소외계층 지원, 국외로는캄보디아 소녀가장 지원, 아프리카 희망나눔 등 평소에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정을 받아왔다.
윤정연 대표는 '사회공헌기업'을 기업 경영이념 중 하나로 하고 국내로는 한부모자녀 장학금 지원, 사회 소외계층 지원, 국외로는캄보디아 소녀가장 지원, 아프리카 희망나눔 등 평소에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정을 받아왔다.
윤정연 대표는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기부금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과 의료진들, 방역 인력들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 및 생필품 등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해서 하루 빨리 밝고 행복한 생활문화가 조성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정연 대표는 제조, 유통 사업을 하며 유통에 대해 오랜기간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올해 2월 유통학 박사를 취득하며 실질적인 유통 전문가로 올라서며 더욱더 고객들에게 신뢰 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정연 대표는 제조, 유통 사업을 하며 유통에 대해 오랜기간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올해 2월 유통학 박사를 취득하며 실질적인 유통 전문가로 올라서며 더욱더 고객들에게 신뢰 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