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록은 2016년 플랫폼 오픈 이후 4년 동안 연체와 부실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고 달성한 기록이다. 헬로펀딩은 누적투자액 3000억원을 달성하는 동안 2540억원을 상환해 상환율 84%, 평균수익률은 연 13.56%, 투자자의 재 투자율은 76%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총 2600개 이상의 투자 상품을 출시했다. 상품별 취급액은 부동산 PF상품이 1234억원으로 전체의 41%, 소상공인 확정매출채권 상품이 840억원으로 28%, 아파트담보상품이 572억원으로 19%, 면세점상품이 288억원으로 10%, 동산담보상품은 67억원으로 2%의 비율을 보였다.
채영민 헬로핀테크 대표는 “P2P금융이 신뢰를 높이기 위해 법과 규정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몇 단계 더 높은 직업 윤리의식이 필요하다”며 “지난 4년간의 누적된 경험과 투철한 윤리의식으로 투자 안정성 확보를 더욱 강화하면서 바르게 성장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헬로펀딩은 오는 8월27일 시행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강령 선포식을 진행했다.
헬로펀딩의 윤리강령은 ‘신의, 공정, 준법, 예절, 가치관’의 다섯 가지 조항으로 제정됐으며 자세한 윤리강령 내용은 헬로펀딩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