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DNA백신 개발 준비소식에 제넥신이 장 초반부터 강세다.

16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제넥신은 전일대비 7050원(15.34%) 오른 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 백신개발을 위한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이번에 구성된 코로나19 백신 개발 컨소시엄에는 제넥신, 바이넥스, 국제백신연구소,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제넥신과 바이넥스는 이미 2월 신규 항원 유전자에 대한 합성을 마쳤으며, 3월부터 GMP 생산을 위한 준비에 돌입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임상시료를 위한 GMP 생산까지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