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영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gneticmoontour”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한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녀시대 활동 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섹시미가 돋보인다. 티파니 영은 한껏 볼륨이 업 된 의상을 입고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싹쓸이한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해 2월 미국 첫 EP 앨범 발매와 동시에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시애틀,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LA를 잇는 ‘립스 온 립스’ 북미 미니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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