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추가 발생했다. 지난 2월19일 15명 이후 54일 만에 최저 기록이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5명, 신규 완치자는 79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1만537명 중 7447명이 완치됐다. 이날까지 완치율은 70.7%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2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8명 ▲경북 4명 ▲경기·대구 3명 ▲인천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6명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51만8743명이며, 그중 49만4815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3391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