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새날교회 교인, '부산 128번째' 코로나19 확진김정훈 기자2020.04.19 | 14:02:32가-100%가+부산에서 26일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59세 남성으로 강서구 새날교회 부활절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사진=뉴스1DB부산에서 26일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나왔다.19일 북구청에 따르면 코로나 128번째 확진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59세 남성이다.해당 확진자는 강서구 새날교회 부활절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진자는 현재 부산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주요뉴스경찰, '역삼동 방화' 70대 피의자 신상 11월3일 공개영양제에 필로폰 숨겨 들여온 외국인 선원 10명 구속이 대통령 "국민 안전도 기본권, 막을 수 있는 죽음 줄여야"직원 돈 1200만원 받은 건설사 임원, 사기 누명 어떻게 벗었나'철도냐, 도로냐'에 묶인 위례선 트램, 연내 개통 무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