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26일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59세 남성으로 강서구 새날교회 부활절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사진=뉴스1DB
부산에서 26일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나왔다.
19일 북구청에 따르면 코로나 128번째 확진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59세 남성이다.

해당 확진자는 강서구 새날교회 부활절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진자는 현재 부산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