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전한(대표 노상환)의 대표브랜드 강강술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7일까지 ‘사랑을 나누세孝-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강강술래의 대표 가정간편식인 한우불고기 1팩, 한돈양념구이 1팩, 영양갈비탕 1팩으로 구성된 이웃사랑세트 구매 시 한세트당 한우 소머리곰탕(500g) 1봉을 기부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를 하는 것만으로도 취약계층에게 한 끼를 지원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이다.


세트를 구매한 만큼 자동으로 기부될 한우 소머리곰탕(500g)은 코로나19로 무료급식 시설의 이용이 중단되어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독거어르신 및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착한 소비’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이웃사랑세트는 정상가 75,000원인 것을 40,000원에 할인하여 판매한다. 강강술래 늘봄농원점, 상계점, 시흥점, 역삼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강강술래 노상환 대표는 “작은 소비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착한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취약계층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