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아이를 품은 순간부터 엄마의 중심은 아이가 되는 것이 바로 ‘육아’다. 아이에게 의식주를 맞춰 생활하다 보면, 나를 잊어버리는 순간이 온다. 이처럼 육아맘은 언제나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동안 정작 끼니도 제때 먹지 못하는 일이 많다.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3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는 (주)잇더컴퍼니(대표 김봉근)의 육아맘을 위한 먹거리 서비스 브랜드 ‘맘마레시피’가 전문 간식위원단이 엄선한 건강간식을 정기배송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확장했다.
지난해 론칭한 맘마레시피 건강간식 정기배송 서비스에 엄마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육아용품을 더해 ‘육아 어메니티 서비스’로의 확장에 나섰다.
어메니티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소모품 혹은 서비스 용품을 말하지만 맘마레시피의 서비스에서는 ‘엄마가 행복한 육아 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육아템’을 말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까’라는 맘마레시피의 가치를 담아 육아맘의 영양 밸런스를 고려한 맞춤 건강간식뿐만 아니라 꼼꼼히 선별해 믿고 쓸 수 있는 아이템을 매주 새롭게 배송함으로써 육아 어메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김봉근 잇더컴퍼니 대표는 “아이 때문에 울고 웃는 육아일상에서 엄마에게 필요한 건 ‘위로’와 ‘힐링’이다. 늘 곁에 있는데도 부족한 것 같은 전업맘,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미안한 워킹맘 모두 마찬가지이다. 육아 어메니티 서비스에는 엄마들에게 매주 필요한 건강간식과 용품 이외에도, 그 순간만큼은 엄마가 육아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업그레이드된 맘마레시피 간식 정기배송을 엄마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 즉 ‘엄마주간’이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하다”라며 이번 서비스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엄마주간 서비스는 매주 발송되며, 최대 7가지로 더 풍성해진 건강간식과 다양한 육아 용품이 주요 구성품이다. 이때 6주 이상 신청시 엄마 간식을 보관할 수 있는 간식금고 ‘엄마행복함’은 웰컴 기프트로 증정되며, 받는 사람의 이름이 적힌 엄마행복 스티커 제공을 옵션으로 추가해 고객이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주 달라지는 구성은 맘마레시피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그밖에도 맘마레시피는 카카오톡선물하기를 통해 다양한 육아 환경에 맞춘 육아생존간식박스를 간편하게 구매하고 선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임신출산, 육아응원 선물을 줄 수 없는 소비자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엄마 주간 서비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맘마레시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