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8일 강북구청에 따르면 송중동에 거주하는 20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동선은 역학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구청은 "역학조사 후 동선은 추후 홈페이지와 SNS에 공개하겠다"며 "지난 16일 밤 11시부터 17일 오전 7시까지 수유3동 소재 노래방과 17일 오전 0시부터 3시 사이 수유3동 소재 주점 방문자는 자진 검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