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및 이사/입주 청소 전문 업체 '영구크린'이 소비자피해를 최소화하고 투명한 경영활동을 펼쳐 한국소비자원이 인증하고 공정거래위원화가 주관하는 CCM 인증을 2년연속 받았다.
CCM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영구크린의 경우 본사가 이사, 청소 서비스 현장을 불시에 점검하고 있다. 1,300회 이상의 현장점검을 통해 상향 평준화를 이뤄냈다. 또한, 고객 해피콜과 다양한 정책평가를 통해 매월 CS교육을 실시하며,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서비스에 혹시 모를 사고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1천만 원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여 대비하고 있다.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이사는 “고객님께 휴일 같은 이삿날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아래, 전국 영구크린 가족들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감사하게도 연 30만 명이라는 타 브랜드 대비 많은 고객님들이 찾아주시는 만큼,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