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벌써 2년여의 시간이 흘렀고 그 사이 그리움은 더 커져만 갔다. 저를 지금까지 기다려 준 모든 분들께는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 없어 더더욱 고통스러운 마음뿐”이라고 털어놨다.
힘찬은 “진실과 너무 다른 이야기들과 심적 고통으로, 이대로 숨을 쉴 수도 없을 만큼의 힘듦으로 나쁜 마음을 먹은 적도 있었다. 하지만 저의 모든 것이었던 B.A.P..그리고 저를 믿어준 팬 여러분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힘찬은 “늘 송구스러웠고, 죄송하다. 다시 환하게 웃으며 여러분들을 보고 싶다”며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힘찬은 “늘 송구스러웠고, 죄송하다. 다시 환하게 웃으며 여러분들을 보고 싶다”며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당시 힘찬은 조사를 통해 혐의를 부인했으나 A씨가 성추행 피해를 호소해 재판이 진행 중이며 지난 6월에는 7차 공판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