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고 강원영동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020.7.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