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범계 의원 고소장 접수하는 김소연 유성구을 당협위원장 뉴스1 제공 2020.07.23 | 10:37: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김소연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이 23일 오전 대전지방검찰청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포함한 4명에 대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주거침입의 죄 및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소하기 위해 접수하고 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6일 만에 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훈련 앞두고 긴장 고조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기득권' 된 대체복무 관성 깨야 'FSD 되는' 중고 테슬라 몸값 뛰는데…구형 칩 '먹통' 수리비는 차주 부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