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김소연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이 23일 오전 대전지방검찰청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포함한 4명에 대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주거침입의 죄 및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소하기 위해 민원실을 향하고 있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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