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5G 통신선 압축관 살피는 장석영 차관 뉴스1 제공 2020.07.23 | 11:05:4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가운데)과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오른쪽)이 23일 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망 구축현장을 방문해 5G 통신선 압축관을 살펴보고 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삼성SDS 노조 출범 한 달…교섭 창구도 사무공간도 아직 루닛, 상반기 매출 457억원 23%↑…서범석 "하반기 성장세 자신" '톡신 신바람' 대웅·휴젤·메디톡스…나보타 첫 1000억 돌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