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평택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 보건당국은 23일 평택 미군 부대 소속 미군 3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택지역 134번, 135번 확진자로 분류된 가운데 평택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일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한 당일 검사를 받았고, 22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이 확인되는대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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